9월 5일 궁디팡팡을 요구하는 엉덩이



펑퍼짐한 궁디..
맨날 들이댑니다


집에 놀러온 친구의 손이 찬조출연했군요ㅋ

by 로미☆ | 2009/09/15 17:41 | 크리스 성장일기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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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흑곰 at 2009/09/15 18:00
소... 손이가요 손이가 리스 궁디에 팡팡하러 손이가요~
Commented by 로미☆ at 2009/09/17 13:19
엄마손 친구손 자꾸만 손이 가♪
Commented by skibbie at 2009/09/16 05:33
아니 저렇게나 내밀고 있다니.. 부끄.. -///-
Commented by 로미☆ at 2009/09/17 13:20
머리 쓰다듬어주면 낮은포복(?)하고는 엉덩이를 갖다대요-_-;
Commented by 뽀도르 at 2009/09/16 09:29
어찌 보면 잘못을 저지르고 볼기 맞을 대령을 하는 듯도 보입니다, ㅋㅋ
Commented by 로미☆ at 2009/09/17 13:21
잘못 저지르고 쎄게 볼기 맞는 건 또 엄청 싫어해요ㅋㅋ
적절한 강도의 궁디팡팡만을 좋아하심-_-
Commented by skibbie at 2009/09/17 13:39
크리스가 수컷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궁디팡팡을 좋아한다기에 .확인차 맨 처음 프로필 글부터 다시 봤습니다. 크리스 넘 이쁘네요. 아흑..
Commented by 로미☆ at 2009/09/22 13:07
수컷인데요..........
빈땅콩이 된 때부터 궁디팡팡을 즐기는 거 같아요;;............. ''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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