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9.13 페르난도 보테로전 & 르누아르전


  뒤늦은 사진 정리.



  9월 13일 일요일 미술관 두탕 뛴 날...
  양쪽 다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서 힘들었다.

 
  먼저 간 덕수궁미술관- 보테로전


  대한문 앞.. 표 사는 거 기다리는 줄의 극히 일부분..






개...인 줄 알았는데 고양이였던-ㅁ-;





미술관 입구





대체적으로 화려하면서 따뜻한 색감의 그림들이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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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시립미술관으로 고고~
르누아르전 마지막날이었다.






  이날 본 그림 중 단연코 맘에 들었던 그림
  바느질하는 마리테레즈 뒤랑-뤼엘
  저 소녀의 입에 살짝 걸린 미소는 누구를 생각하며 떠올린 미소일까..?





  기념품 코너에서 뭔가 사오고 싶었는데
  괜찮은 것들은 이미 다 품절되었고.. (도록도 다 품절-ㅁ-;)
  아쉬운 마음만 가지고 발걸음을 돌렸다.

by 로미☆ | 2009/09/15 13:44 | 길에서 만나다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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